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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품

캐리어 속 짐, 파우치로 나눠 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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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일 2026-10-14

캐리어를 열 때마다 짐이 뒤섞여 있으면 필요한 물건을 찾기 어렵습니다. 파우치는 담는 물건에 맞는 종류를 고르면 짐을 나누기 쉬워집니다. 세면용품은 기내 반입 규정도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

옷은 크기와 칸으로 나누기

옷 파우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크기가 다른 파우치 셋으로 옷을 부피별로 나눠 담는 압축 파우치 세트가 있고, 옷·속옷·잡화를 칸별로 나누는 파우치 묶음이 있습니다.

겉옷이나 두꺼운 옷이 많다면 크기가 다른 압축형이 맞고, 종류별로 구분해 꺼내 쓰고 싶다면 칸을 나눈 묶음형이 맞습니다.

세면용품은 액체류 규정부터 확인하기

국제선 기내에 들고 타는 액체류는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여야 하며, 국내선은 제한이 없습니다.

100ml 이하 용기들은 1인당 1L 비닐 지퍼백(20.5cm × 20.5cm 또는 15cm × 25cm) 1개에 담아야 들고 탈 수 있습니다.

세면용품 파우치는 걸어 두고 꺼내 쓰는 걸이형이 있어서, 숙소에서 세면대 옆에 걸어 두고 쓰기에 알맞습니다.

충전기와 신발은 따로 담기

  • 충전기와 케이블은 한곳에 모아 담는 디지털 파우치에 넣으면 가방 속에서 선이 엉키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신발은 옷과 닿지 않도록 신발 전용 주머니에 따로 담는 방법이 있습니다.
  • 파우치마다 담는 물건을 정해 두면 짐을 풀고 쌀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기내로 들고 탈 가방 크기 확인하기

아시아나항공 기내 휴대 수하물은 각 단면의 최대 길이 제한 없이 삼면의 합 115cm 이내, 무게 10kg입니다.

아시아나항공 개인물품은 앞 좌석 아래에 둘 수 있는 40 × 30 × 20cm 이내 크기로, 모든 클래스 1인당 1개입니다.

짐이 늘어 캐리어에 다 들어가지 않을 때는 따로 드는 보스턴 가방을 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때도 기내에 들고 탈 가방은 항공사 규정에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약사에서 다시 확인할 것

  1. 파우치마다 담을 물건(옷, 속옷, 세면용품, 충전기, 신발)을 미리 정했는지 확인한다.
  2. 세면용품 용기가 기내 반입 기준에 맞고 투명 지퍼백에 들어가는지 확인한다.
  3. 기내에 들고 탈 가방과 개인물품이 항공사 크기·무게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다.
  4. 떠나기 전에 이용하는 항공사와 공항 안내를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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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와 확인일

확인일
2026-10-14
확인한 자료
인천국제공항 제한물품 안내 2026-10-14, 아시아나항공 기내 휴대수하물 규정 변경 안내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