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마크

여행용품

기내에 들고 탈 세면 공병, 용량 기준부터 확인하기

이 글의 예약·구매 링크로 거래가 이뤄지면 운영자가 제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확인일 2026-10-19

기내에 들고 탈 세면 공병은 용기 하나하나의 용량이 먼저 걸립니다. 국제선과 국내선의 기준이 다르고, 담는 방식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용기 하나의 용량이 기준입니다

국제선 기내에 들고 타는 액체류는 개별 용기당 100ml 이하여야 하며, 국내선은 제한이 없습니다.

지퍼백에 함께 담아야 합니다

100ml 이하 용기들은 1인당 1L 비닐 지퍼백(20.5cm × 20.5cm 또는 15cm × 25cm) 1개에 담아야 들고 탈 수 있습니다.

공병에 담는 물건도 액체류에 들어갑니다

인천국제공항은 액체·스프레이·젤 형태의 화장품, 치약·샴푸 같은 세면용품, 의약품류를 액체류로 안내합니다.

부치는 짐에 넣는 경우

액체류는 위탁수하물로는 부칠 수 있습니다.

용량을 확인한 뒤 비교할 기준

  • 용기에 표시된 용량이 기준 이내인지 먼저 본다.
  • 재질이 내용물과 쓰임새에 맞는지 본다.
  • 뚜껑을 여닫는 방식이 가방 안에서 편한지 본다.
  • 크기가 지퍼백 안에 들어가는지 본다.

예약사에서 다시 확인할 것

  1. 공병마다 표시된 용량이 기내 반입 기준 이내인지 확인한다.
  2. 공병을 모두 담을 수 있는 크기의 비닐 지퍼백을 준비한다.
  3. 샴푸·치약 같은 세면용품과 액체·젤 화장품을 지퍼백에 빠짐없이 담았는지 본다.
  4. 떠나기 전에 이용하는 항공사와 공항의 안내를 다시 확인한다.
광고

이 자리의 링크로 예약이 이뤄지면 운영자가 제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근거와 확인일

확인일
2026-10-19
확인한 자료
인천국제공항 제한물품 안내 2026-10-19